전체 글270 대파 ‘이렇게’ 보관하시면 한 달 이상 갑니다! 대파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입니다. 하지만 대파를 많이 사두면 시들해지기 쉬워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대파를 한 달 이상 보관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냉장보관법 대파를 담을 밀폐용기를 준비합니다. 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밀폐용기 밑바닥에 키친타월을 깔아줍니다. 그위에 자른 대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키친타월을 덮고 밀폐용기를 밀폐하여 냉장 보관합니다. 이렇게 키친타월을 깔아주면 수분이 빠져나와 대파가 물러지는 것을 방지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냉동보관법 대파를 준비하고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뿌리 부위를 잘라줍니다. 대파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제거합니다. 대파를 약 1센티미터 간격으로 송송 썰어줍니다. 이렇게 썬 대파는 한번 사용분.. 2022. 5. 23. 연애 중 찾아오는 권태기 극복 방법! 부부 사이에서만 찾아온다고 생각했던 권태기는 연인들에게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권태기는 연애를 시작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서로에게 권태를 느끼고 소홀해지는 시기를 말하는데요. 오늘은 연인들의 권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에게 집중하기 권태기란 상대방이 자신에게 소홀해졌음을 느끼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이것은 상대방에게 원하는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생긴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상대방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거나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솔직해지기 권태기가 찾아오면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워 집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인데요. 이럴수록 좀 더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고 이.. 2022. 5. 22. 생으로 먹으면 큰일 날 수 있는 음식 요즘 유튜브를 보다보면 익혀서 먹어야 할 음식을 생으로 먹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우리가 생으로 즐겨 먹는 음식들도 건강을 해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생으로 먹으면 큰일 날 수 있는 음식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생닭 우리나라 일부지역에서는 생닭을 육회로 섭취합니다. 하지만 생닭에는 캠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과 다양한 박테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높은 온도에서 완전히 조리한 후 섭취해야 안전합니다. 과일 씨 과일을 먹다 보면 가끔씩 씨앗을 섭취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과일의 씨앗에는 독성 물질인 사이안화물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과일을 씨앗에 중독되는 경우 현기증, 두통, 구토, 호흡곤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씨앗은 반드시 뱉는 것이 좋습니다. 버.. 2022. 5. 20. 당뇨 개선에 좋은 과일 3가지 당뇨환자는 단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달콤한 과일 역시 피해야 할 음식으로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과일에는 당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이 있기 때문에 꼭 섭취해야 할 음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당뇨환자들에게 좋은 과일에 대해 소개합니다. 사과 사과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물질이 포함되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 속도를 늦추어 혈당관리를 원만하게 만들어줍니다. 배 배는 대표적인 저혈당 과일로 식이섬유와 수분함량이 높아 노폐물 배출을 촉진시킵니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당 흡수 속도를 늦추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시킵니다. 자몽 자몽은 저혈당 과일로 카롤리 역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2022. 5. 19. 당뇨 예방하려면 밥을 ‘이렇게’ 보관하세요! 요즘에는 갓 지은 밥을 소분하여 냉동하거나 냉장 보관하고 나중에 데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밥을 어떻게 보관하느냐가 혈당량의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당뇨 예방에 좋은 밥 보관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밥을 냉장 보관하시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밥을 섭취하게 되면 밥 속 전분이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량이 급속하게 올라갑니다. 하지만 밥의 전분 속에도 저항성 전분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전분은 소화에 저항하는 전분이기 때문에 소장에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갑니다. 이 저항성 전분은 냉장 보관한 찬밥에 많이 함유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보관할 때는 냉동보관이 아닌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냉장보관법 밥을 지은후 김을 한번 빼고.. 2022. 5. 18. 만들기 번거로운 ‘김구이’ 3분 만에 완성되는 비법! 잘 구워진 김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을 한장한장 굽는 것은 너무 번거로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3분만에 만들 수 있는 김구이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재료 김 들기름 참기름 식용유 소금 레시피 먼저 적당량의 김을 가위를 사용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참기름 2수저, 들기름 4 수저, 식용유 1 수저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웍을 준비하여 자른 김을 모두 넣고 배합한 기름을 웍에 부어줍니다. 소금을 살짝뿌린후 비닐장갑을 끼고 잘 버무려 줍니다. 불을 약불로 맞추고 젓가락으로 뒤집어 가면 김들을 굽습니다. 김에 초록빛이 돌면 잘 구워진 것이니 용기에 담아줍니다. 이렇게 만들면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구이를 3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 2022. 5. 17. 몸속 독소를 빼주는 음식들 우리 몸은 알게 모르게 독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독소는 우리가 먹는 식품이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몸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데요. 이렇게 쌓인 독소는 체내 세포와 장기의 손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몸속 독소를 빼주는 음식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해조류 다시마나 김,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비타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합니다. 또한 몸속에 있는 미세먼지를 흡착하여 배출하는 알긴산을 포함하고 있으며 체내 노폐물 정화에 효과적인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레몬 레몬 디톡스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것입니다. 레몬은 우리 몸을 해독시키고 지방의 연소를 돕는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레몬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몸을 알칼리 화하고 독소를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대.. 2022. 5. 16. 매시간 “이것” 하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혈관이 안 좋아지면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질환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과한 음주나 흡연도 혈관건강에 좋지 않지만 앉아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습관이 혈관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혈관 건강을 좋게 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합니다. 매시간 제자리 걸음 국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시간 4분간 제자리걸음을 하면 혈관의 이완 능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혈관의 이완능력은 혈관이 혈류 변화에 얼마나 잘 반응하는지 나타내는 수치로 혈관기능을 대변한다고 하는데요. 즉 혈관 이완능력이 좋을수록 혈관 탄력성이 높아져 혈액순환이 더 잘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앉아있는 자세는 하체로 가는 혈관을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인데요. 앉아있는 자세로 2시간이 지나게 되면 하체에 흐르는 혈액의.. 2022. 5. 15.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34 다음